찰리 멍거는 이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. 장기적으로 보면, 주식은 그것이 기반한 사업의 수익률보다 더 좋은 수익률을 내기는 어렵다. 어떤 사업이 40년간 6퍼센트의 자본수익률을 내고 있고, 당신이 그 사업을 40년간 들고 있다면, 매우 저럼하 가격에 주식을 샀다 하더라도 벌어들이는 수익률은 6퍼센트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. 반대로, 만약에 사업이 20년 또는 30년 간 18퍼센트의 자본수익률을 보였다면. 설령 비싸 보이는 가격을 지불했더라도 결국 괜찮은 결과를 얻게될 것이다. 오늘은 이 메시지의 참/거짓을 수학적으로 증명하는 포스팅을 쓰려고 합니다. 원래 주주가 기업으로부터 누리는 가치는 현금흐름 할인(DCF : Discounting Cash Flow) 모형이나 배당할인 모형(Discountin..